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일하는 기준을 세우는 시간

글로벌 제약회사 L사의 3개 부서에서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 팀장, 팀원들을 대상으로
6시간의 Cross Functional Team 역량 강화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전사 워크샵을 통해 이미 TOP 5 강점 진단을 했던 팀이었기에,
이번 세션에서는 업그레이드 코드를 활용해 34개 강점 전체를 오픈했습니다.
34개 강점을 모두 오픈하면
내가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식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모두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왜 나는 이 상황에서 이렇게 반응하는지"
"왜 어떤 방식의 협업이 나에게는 특히 어렵게 느껴졌는지"
참여자들은 자신에 대해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이후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강점 프로파일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답답하다', '차갑다', '너무 감정적이다'라고 느꼈던 지점들이
사실은 서로 다른 강점의 발현 방식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동안 쌓였던 오해와 감정이 풀리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서로 다른 팀, 서로 다른 역할 그리고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할 때
의도하지 않게 감정이 상하거나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순간들이 생기곤 하기 때문입니다.

점심 식사 이후 오후 세션에서는 '함께 일할 때의 기준'을 만드는 작업에 집중했습니다.
회사가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 각 부서가 공통으로 바라봐야 할 협업의 방향,
즉 '협업 북극성 문장'을 함께 만들었고,
실제 협업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협업 규칙 3가지를 직접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과정은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개인의 해석에 맡기는 협업이 아니라,
함께 합의한 기준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협업 북극성과 협업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서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기준을 자연스럽게 공유했고,
함께 일할 때 꼭 지켜야 할 Do & Don't를 정리한 뒤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구체화했습니다.
'좋은 협업'에 대한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행 기준으로 연결된 것이 이번 워크샵의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서로를 더 잘 이해할 수 있는 공통의 언어를 배우고
실질적인 협업의 기준까지 만들 수 있어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자분의 소감처럼 팀과 팀 사이의 벽을 낮추고
더 건강한 협업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조직에게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점 기반 팀간 협업 역량 강화 세션으로 공통의 언어와 기준을 통해 협업의 밀도를 높이는 경험을 해보세요! 🌿✨
🌟
유니스랩은
나다움으로 세상에 의미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며
성공하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협업역량강화
#CrossFunctionalTeam
#유니스랩
#방가희코치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일하는 기준을 세우는 시간
글로벌 제약회사 L사의 3개 부서에서 긴밀하게 협업해야 하는 팀장, 팀원들을 대상으로
6시간의 Cross Functional Team 역량 강화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전사 워크샵을 통해 이미 TOP 5 강점 진단을 했던 팀이었기에,
이번 세션에서는 업그레이드 코드를 활용해 34개 강점 전체를 오픈했습니다.
34개 강점을 모두 오픈하면
내가 자연스럽게 사용하는 방식과 그렇지 않은 영역을 모두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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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함께 일하는 동료들의 강점 프로파일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그동안 '답답하다', '차갑다', '너무 감정적이다'라고 느꼈던 지점들이
사실은 서로 다른 강점의 발현 방식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면서
자연스럽게 그동안 쌓였던 오해와 감정이 풀리는 순간들이 이어졌습니다.
서로 다른 팀, 서로 다른 역할 그리고 서로 다른 강점을 가진 사람들이 함께 일할 때
의도하지 않게 감정이 상하거나 같은 말이라도 다르게 받아들여지는 순간들이 생기곤 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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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협업 북극성 문장'을 함께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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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은 감정적으로 반응하거나 개인의 해석에 맡기는 협업이 아니라,
함께 합의한 기준으로 피드백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드는 시간이었습니다.
협업 북극성과 협업 규칙을 만드는 과정에서
각자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기준을 자연스럽게 공유했고,
함께 일할 때 꼭 지켜야 할 Do & Don't를 정리한 뒤
실제 업무에서 어떻게 적용할지까지 구체화했습니다.
'좋은 협업'에 대한 막연한 이야기가 아니라
현업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행 기준으로 연결된 것이 이번 워크샵의 가장 큰 성과였습니다.
참여자분의 소감처럼 팀과 팀 사이의 벽을 낮추고
더 건강한 협업 문화를 만들고자 하는 조직에게 의미 있는 출발점이 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강점 기반 팀간 협업 역량 강화 세션으로 공통의 언어와 기준을 통해 협업의 밀도를 높이는 경험을 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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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랩은
나다움으로 세상에 의미있는 가치를 만들어내며
성공하고자 하는 분들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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